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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람보르기니6

한예슬 “룸살롱·마약· 탈세… 허위사실 유포” 김용호 고소하기로 배우 한예슬이 최근 ‘버닝썬 여배우설’, ‘화류계 남자친구설’, '개인 명의의 법인을 이용한 탈세' 등 자신에 대한 의혹을 잇따라 제기해온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씨 등을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한예슬의 법률대리인으로 선임된 법무법인 태평양은 6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의뢰인(한예슬)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김용호 연예부장’ 등 유튜브 채널은 물론 이와 동일, 유사한 내용을 포함한 도를 넘는 악의적인 게시글과 댓글 작성자들에 대해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평양은 또 “한예슬에 대한 각종 유튜브 채널과 게시글, 댓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예슬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 2021. 6. 21.
한예슬, "다 애기 해드릴게요~!!" 원진·류성재 → 제니·테디 → 버닝썬 여배우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그간의 논란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예슬은 6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2주동안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다. 방송을 준비하면서 그간 알려진 내용들을 세세하게 정리했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한예슬은 “너무 속시원하게 이야기해서 좋다”면서 O, X 판을 들고 루머를 읽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진 부회장과의 열애에 대해 한예슬은 "원진과 사귄 거 맞다. 오빠에게 미안하다.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재벌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은퇴를 하고 싶어했다? 은퇴는 미래 이야기니까 여기에 대해 내가 이야기할 건 없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원진에게)페라리 자동차.. 2021. 6. 9.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사진의 진실, "한예슬, 고소영.... 김준희처럼 SNS 3일만 닫아라" (ft. 김용호 연예부장)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부터 고소영, 최지우, 한가인, 차예련 등에 대한 저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호는 6월 8일 오후 개인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을 통해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사진의 진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연예부 기자로 일하면서 루머가 퍼지는 걸 많이 봤다. 적절한 시점에 설명을 해줘야 루머를 방지할 수 있다"며 "맞는 건 맞다고 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폭로가 '선 넘은 폭주'라는 지적에 대해 김용호는 "선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폭주하지 않으려고 말조심하고 있다. 굉장히 참고 있다"라며 "연예인 사생활을 다 까버리는 건 내 방식이 아니라서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하나씩 공개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 2021. 6. 9.
한예슬 인스타, "남자 친구 가라오케서 일한 적 있다"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6월 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하고 싶다고 전한 한예슬은 "지금 제가 행복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에 관한 소문들부터 얘기 드리겠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던 친구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 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과거를 알면서 공개 연애를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유난히 흥도 많고 일찍부터 큰 사랑을 받아서 마음 가는 대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어렸을 때부터 많지 않다 보니 오.. 2021. 6. 3.
디스패치, "그 남자의 과거는 소설?"…한예슬 남친 과거 행적 확인 디스패치가 6월 2일 [단독] "그 남자의 과거는 소설?"…한예슬 남친 과거 행적 확인 기사를 통해 한예슬이 공개한 남자 친구의 과거 행적을 확인했습니다. 디스패치에 의하면 "한예슬 남친에 대한 여러 건의 제보를 접했다. 한예슬과 남친의 만남, 남친의 과거 활동 전력, 심지어 피해 사례도 전달받았다"라고 전했습니다. "한예슬과 남친의 시작은 불법 유흥업소. 지난해, '몰영'(몰래영업) 가라오케에서 만났다. 청담동 A가라오케는 1종으로 허가받은 곳이 아니다. 밀실 안에 노래 기계를 들일 수 없고, 남성 접대부를 고용할 수도 없다. 실제로, 해당 업소 등기를 확인한 결과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됐다. 현재 이 업소는 구청 단속(불법영업)으로 간판을 바꾼 상태다"라고 했습니다. "다음으로, 남친의 과거 행적이다... 2021.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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